안녕하세요?
코디북을 운영하는 와이디어 강하늘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2016년도 어느덧 10일도 남지 않았네요.


한 해를 정리하며,
올 한해 코디북이 어떻게 운영되어 왔는지
공유 드리고자 오랜만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우여곡절이 정말 많았고,
가끔은 역성장하며 추락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매일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며
함께하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에,
와이디어의 2017년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p.s.

힘든 시간을 함께 견뎌 준
와이디어 식구들 정말 감사합니다.














※ 모든 지표는 웹+앱 합산 및 평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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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DEA 김형우 디자이너입니다. 


지난 2011년 12월 코디북 앱 첫 출시 이후 2016년 2월 현재까지 여러가지 변천사를 겪어왔습니다.

2015년 하반기부터 2016년 초까지 저희는 내부적으로 여러가지 전략적 변화가 있었고 

2016년 새해 글로벌화라는 새로운 목표가 생기면서 그에 맞는 브랜드 정립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기존 코디북의 워드마크와 심볼은 2014년 디자인 되었고 지금까지 여러가지 문제점을 발견하였습니다.

저희가 필요했던것을 간단히 정리해 보자면.


1. Differentiate 

수많은 쇼핑/패션 앱들과 차별화.

여러가지 쇼핑몰이 입점되어 있는 형태의 코디북에서는 서비스 성격상 포괄적으로 여러가지 이미지를 담을수 있고 

시장에서 차별화 될수있는 이미지가 필요함.


2. Expandability & validity

브랜드 확장성과 타당성

글로벌시장에서 조금 더 브랜드의 가독성을 높여 해외 유저들에게도 쉽게 인지할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가 필요함.


3. Brand vitality

브랜드 생명력

2014년 리브랜딩 이후 트랜디하고 아이코닉한 브랜드 이미지를 끊임없이 유저들에게 지속시키기 위한 변화가 필요함.


4. Refine

워드마크 개선

워드마크의 가독성 문제 해결이 필요. 


여러가지를 고려해 성장 과정상 그리고 전략적 변화에 따라 코디북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하기로 내부적으로 결정했습니다.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보다 새롭고 차별화되고 글로벌에 적합한 서비스로 재정립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여러가지 고민을 했고 그 과정과 결과를 짧게나마 공유해 봅니다. 


(브랜드 리뉴얼은 2월중순을 시작으로 앱/웹/모바일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우 (Paul Kim) 

paul@yde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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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디북을 운영하는 와이디어의 강하늘입니다.


2014년 데이터를 블로그에 포스팅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5년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1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 갔는지.. 정말 정신 없이 보낸 한 해 였던 것 같습니다.


2015년 코디북의 화두는 "컨텐츠"와 "커머스"의 연결 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사용자들에게 더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견고한 커머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으며, 지금까지 경험 해 보지 못했던 다양한 실험을 하고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월간 거래액은 연초 대비 576% 성장하였으며 거래액에 영향을 미치는 KPI 또한 동반 상승하며 2015년을 마무리 하게 되었네요.


코디북이 BM을 증명하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거래액이나 커머스 지표들이 중요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열악한 환경 속에서 코디북을 운영하며 와이디어 식구들이 (알게 모르게?)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내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코디북은 2015년 월간 마케팅 비용이 동일 했습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하여 거래액을 달성 해 왔습니다.)



2015년, 커머스 전환이라는 커다란 마일스톤이 달성 되었습니다.

2016년은 사용자들과 경험 및 가치를 공유하며,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멋진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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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디어 강하늘입니다.


올 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연초에 계획하셨던 것들은 다들 이루셨는지요?


2014년은 저희 와이디어에게 여러모로 의미있는 한 해 였습니다.

처음으로 외부 투자를 유치하였고, 함께하는 팀원들은 작년 이맘 때 보다 4배 늘었습니다.

그리고 코디북은 큰 목표를 향해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코디북의 2014년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그동안 코디북이 어떻게 운영 되었을지 궁금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이 전쟁이지만 항상 진정성을 갖고 임해주는 팀원들과 저희를 믿어주는 쿨리지코너 식구들 그리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15년에는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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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팀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중인 코디북의 묵은이야기들을 해보려고합니다.

코디북에서 사용자들은 인터넷 쇼핑몰의 상품이미지를 사용하여 코디 컨텐츠를 만들고 공유할수 있습니다. 2014년 8월 현재 사용자에 의해 하루에도 수천개의 컨텐츠가 생성되고 있으며 모든사용자 데이터가 성장하는 중입니다.

국내에서는 드물지만 해외에선 코디북같은 dress-up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다수 존재합니다. 현재 이러한 서비스는 공급자에 의한 일방적인 쇼핑 컨텐츠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polyvore iqon




코디북은 제가 대학생때 Extjs라는 js프레임웍을 공부하며 만든게 시작이였습니다. 이때는 해외에서 이런 서비스가 성공을 하고있는것도 몰랐고 별생각없이 그저 재미로 게시판을 수정하여 대충 만들었던게 기억이 납니다.



Extjs로 만든 코디북 초창기 버전




저는 이런 작업물을 저의 블로그에 올렸는데, 그것을보고 어떤 사람이 찾아와 팀을 만들자고 했습니다. 그사람이 바로 지금의 강하늘 대표이사입니다. 당시 저는 패기넘치는 뉴비개발자였고, 바로 팀에 합류하여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코디북이라는 큰 서비스를 개발자 혼자서 만든다는건 쉬운일이 아니였습니다. 초창기 코디북의 기획은 현재 코디북과 크게 다르지 않았기때문에 수많은 기능과 데이터를 혼자서 유지하기가 매우 힘들었고 결국 프로젝트를 진행을 중간에 포기하였습니다. 처음부터 기능을 너무 많이 넣은게 실패의 원인이였습니다.



팀에 합류한후 완성하지 못한 코디북 (지금보다 기능이 많습니다)




그후 저희 팀은 잠시 피벗하여 다른 서비스들을 만들었습니다. 어느정도 성공한것도 있고 실패한것도 있지만 중요한것은 이과정에서 배운것입니다. 서비스의 프로토타입은 최대한 간단하게 해야한다는것, 그리고 사용자데이터를 측정하며 자주 업데이트하여 서비스의 완성도를 빠르게 올려나가야 한다는것을 배웠습니다. 바로 그 유명한 lean startup 방식입니다.



지금은 다아는 방식이지만 그때는 몰랐습니다.





이렇게 lean startup을 맨땅에 해딩하여 배운 저희팀은 코디북에 다시도전하였고 최소기능만 있는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코디북 베타버전입니다.



최소기능으로 만든 코디북 베타버전 (지금보니 좀 심한거 같기도..)




컨텐츠 기반 서비스의 성장동력은 결국 생성되는 컨텐츠가 많아야 한다는것입니다. 이 많은 컨텐츠가 더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여 더욱더 많은 컨텐츠를 만들게 하는것입니다. 즉 출력량이 입력량을 늘리는 형태의 양성피드백이 일어나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저희팀은 초반 컨텐츠생성을 늘리기위해 여러 앱스토어에 코디만드는 앱을 배포하였습니다. 



이과정에서 탄생한 코디북 모바일 첫버전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업데이트한 코디북 1.0 버전





저희가 짠 전략은 그런대로 적중하여 꽤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마켓(지금은 play스토어)에서 피쳐드도 몇번올라가고 70만 다운로드도 달성하였습니다. 사용자는 순조롭게 늘어났지만 운영하며 여러 문제와 조우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심각한건 수익성이였습니다. 코디북은 링크를 통해 쇼핑몰로 트래픽을 보내주고 돈을 받는 아웃링크방식으로 돈을 벌었는데 이방식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1. 실적측정

보통 쿠키를 박고 우리트래픽이 결제를 일으켰을경우 실적으로 인정이 되고 수수료를 받습니다. 하지만 쇼핑몰마다 스크립트를 심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스킨이 바뀔때마다 관리자권한을 요청하고 수정, 거기다 요즘은 모바일도 따로심어야합니다. 쿠키자체가 변조,삭제되기가 쉬우므로 실적이 제대로 안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수금

이처럼 실적측정이 어려우니 입점몰에게 신뢰를 주기 힘들고 돈을 받기가 힘듭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카카오스타일처럼 트래픽을 폭발적으로 줄수있는것도 아니어서 수익성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3. 트래픽보존

플렛폼의 생명은 트래픽인데 쇼핑몰로 트래픽을 퍼주다보니 우리사이트에 남는 유저가 없었습니다. 스타트업 metric에 있어 제일중요한게 잔존율입니다. 이것에 있어서 아웃링크방식은 치명적이였습니다.


저희팀은 결국 코디북에 결제모듈을 붙이기로 결정했습니다. 리소스가 많이들어가는 작업이였지만 위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이방법밖에 없었습니다. 결제를 붙이기까지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결국 코디와 구매가 동시에 가능한 현재의 버전을 릴리즈하였습니다.



결국 저희는 코디하면서 상품구매도 할수 있는 코디북을 만들었습니다


아웃링크를 막은후로 웹사이트 재방문율은 예상대로 상승하였고 지금도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서비스에 결제가 들어가게되면 결제데이터를 통해 할수있는게 많습니다. 앞으로는 상품추천 알고리즘과 사용성개선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마치며

지금와서 코디북이라는 서비스를 돌아보니 참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잘 해쳐온거 같습니다. 스타트업이 강해질수 있는이유는 끊임없는 측정과 문제인식, 그리고 그것에 대응하는 빠른 릴리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팀은 앞으로 코디별 구매율과 객단가등 여러가지 데이터를 더욱 활용하여 서비스 업그레이드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이유석

core@yd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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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3일, 코디북을 이용 해 주시는 패션에디터가 30만명을 돌파하였습니다.

모바일 패션 커머스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가는 와이디어 식구들과 맛난 저녁도 먹고 오늘을 기념하기 위해 예쁜 케익 행사도. ^^


무럭무럭 성장 해 나가는 코디북!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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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디북을 운영하는 와이디어의 강하늘입니다.


지난 2013년 4월, 코디북 20만 회원 달성 이후 지금까지 운영 해 온 코디북 현황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2012년 결산 때 보다 더욱 자세한 데이터를 알려드리기 위해 조금 오래 걸린 것 같네요.


코디북은 국내 최대 Dress-up 커뮤니티로, 사용자들의 패션 궁금증을 해결 해 줌과 동시에 온라인 몰에 차별화 된 마케팅툴로서 포지셔닝 하는 것을 서비스의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페이지로 정리 해 보았으니, 구경 해 보시고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kskyda@ydea.kr 로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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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디북을 운영하는 와이디어의 강하늘입니다.





2013년 4월 29일 코디북이 20만 패션에디터들의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대충 오늘이 될 것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이것저것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20만이 되는 순간을 캡쳐하는 것을 놓쳐버렸어요.ㅠ


코디북이 오픈한 뒤,

10만명의 회원을 모집하는데 14개월이 걸렸는데요,

10만명에서 20만명의 회원이 될 때 까지는 약 5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30만명이 되기까지는 더 기간을 단축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심심할 때 이용하는 서비스로만 인식되던 코디북이 패션 블로거 분들을 위한 포트폴리오가 되고, 어렸을 때 꿈꿨던 패션에 대한 열망을 다시 찾을 수 있게 하는 서비스가 되어가면서 코디북 개발과 운영에도 나름 자부심을 갖게 되는 요즘 인 것 같습니다.


원래 조용한 회사이기에 오늘도 늘 그랬듯 지나가겠지만, 그래도 이 순간만은 기억 해 두고 싶네요.


지난 해 결산 ( http://ydea.tistory.com/10 ) 이후의 데이터에 관한 포스팅은 조만간 정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2011년 코디북을 시작하고 코디북DB에 등록 되었던 최초의 코디북을 보여드릴께요.

비공개로 개발하고 있었던 2011년 9월에 쥐도새도 모르게 비회원님이 만들어 주신 코디랍니다.




http://codibook.net/5204



다음번 코디북 소식도 기대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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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디북을 운영하는 와이디어의 강하늘입니다.


눈이 펑펑 내리는 2012년의 마지막 토요일.

와이디어 식구들은 지난 한 해동안 코디북을 어떻게 운영 했는지 평가 해 보고, 앞으로 어떻게 운영 해 나가야 할지에 대하여 생각 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다양한 의견이 나왔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잘! 해야 겠다는 점에 의견이 모아진 것은 확실하네요. ^^;


앞으로 나아갈 방향은 매번 변하기 때문에 블로그에서 말씀 드릴 순 없지만 그 동안 운영에 대한 내용을 말씀드릴 수는 있을 것 같아 공유 해 보려 해요.

(글 보다는 그림으로 만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인포그래피를 만들어 봤어요.)


2012년 한 해 동안 코디북이 어떻게 운영되었는지 궁금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코디북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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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쇼핑하는 것은 다릅니다.


가전 제품을 구매 할 때는 가격이나 성능 등 객관적인 기준으로 그럴듯한 선택을 하지만,

옷이나 신발 등을 구매 할 때는 가격보다 나한테 어울릴지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결국, 옷을 쇼핑 할 때는 나의 취향에 맞는 상품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취향은 검색 할 수 없는 주관적인 분야이며, 하나하나 찾아 보기엔 비효율적입니다.


코디북은 취향을 쇼핑으로 연결하는 패션 커머스입니다.


코디북은 온라인 쇼핑몰 상품을 활용 한 코디 컨텐츠가 등록 및 공유되며,

이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취향을 찾고 쇼핑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합니다.



- 운영 플랫폼

✔ Web : http://www.codibook.net

✔ iOS : 앱스토어 "코디북" 검색

✔ Android : 구글플레이 "코디북"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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